기사 (41건)

이 책은 역사 자료에 근거하여 청나라 황제 12명의 통치 시대에 어떤 역사적 사건들이 일어났는지 살펴봄으로써 역사의 교훈을 얻고자 한다. 과거에만 머물러있는 역사는 박물관의 먼지 쌓인 골동품에 불과하다. 역사는 현재 진행형이며 미래에 대한 예측이다. 역사에서 교훈을 얻음으로써 현재를 바로잡고 미래를 열어가는 것이다.중국 역사는 우리 민족에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우리나라는 미래에도 미국과 더불어 세계의 양대 패권 국가로 떠오른 중국을 상대로 생존권을 확보하고 번영을 구가해야 하는 운명을 타고 났다. 냉전 시대에는 미국 중심의 ‘줄서기’를 통해 중국이라는 변수를 심각하게 고려할 필요가 없었으나, 이념보다 경제 논리가 우선이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동맹’이 허울뿐인 약속에 불과한 상황에서 중국 역사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일이 대단히 중요하다.청나라는 여진족(만주족) 누르하치(1559∼1626)와 그의 후손들이 건국한 중국 최후의 봉건 왕조이다. 인구가 100만 명도 안 되는 소수 민족이 어떻게 1억이 넘는 한족 왕조, 명나라를 멸망시키고 중원의 주인이 되었을까. 더구나 명군은 수백만 대군과 조총, 서양에서 수입한 홍이포 등 첨단 무기로 무장한 반면에 청군은 팔기병 조직이 전부였던 상황에서, 청나라의승리는 역사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교훈을 남겼다. 최고지도자는 무능하고 황음무도한 생활에 젖어있으며 관리들은 부패하고 가렴주구를 일삼으며 지식인들은 실질을 숭상하지 않고 공리공담에 빠졌을 때, 국가가 아무리 인구가 많고 엄청난 생산량을 자랑하며 고도의 문명을 향유하고 있을지라도, 망국의 길로 접어든다. 명나라는 10대 황제 무종 주후조(1491∼1521)때부터 쇠락의 길로 접어들었다. 명나라가 패망한 결정적인 이유는 황제들의 방탕한 생활과 관리들의 부정부패였다. 이와 반면에 청나라는 건국 초기에 국가의 행정을 군사 조직으로 운영함으로써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출신 성분을 따지지 않고 오로지 능력자만이 출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했다. 어떤 허례허식도 배격하고 실무를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했다. 양국의 이러한 차이가 결국은 소국이 대국을 멸망시킬 수도 있다는 전례를 남긴 것이다.‘시스템’을 갖추고 다른 왕조에 비해 청렴하고 성실한 지도자들이 국가를 경영했던 청나라는 어째서 더 오랜 시간 살아남지 못했던 것일까. 바야흐로 시대는 봉건제도를 타파하고 민주민본주의로 나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청나라 황제들은 시대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는커녕 오랫동안 지켜진 공고한 시스템을 믿고 안주했기 때문에 역사의 주인공이 되지 못하고 쓸쓸하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것이다.■ 지은이강정만 (姜正萬)전북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1984)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문학석사(1986)와 문학박사(1996) 학위를 취득했다. 중국 영하회족자치구 영하대학교에서 방문학자(1992) 자격으로 수학했으며, 중국 하남성 정주경공업대학교 초빙교수(2008), 중국 인민해방군 외국어대학 초빙교수(2010)를 역임했다. 2018년 서남대학교에서 퇴직한 후, 현재 중국 요녕성 단동에 있는 요동대학 한조학부에서 중국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리뷰 | 장인수 기자 | 2019-02-26 10:02

미니멀리즘 돌풍의 주역 사사키 후미오 신작 출간미니멀리즘 열풍의 주역 사사키 후미오의 신작이 출간됐다. 도서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는 작가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 ‘습관 만들기’에 몰두하며 얻은 통찰을 여실히 담았다.그의 전작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는 21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베스트셀러에 랭크, 미니멀리즘의 본질을 전하며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를 가져왔다. 최근 출간된 <나는 습관을 바꾸기로 했다>는 삶을 대하는 ‘습관’이라는 실천 강령으로 삼았다. 작가는 프리랜서로 전향하며 습관도 관리와 노력이 필요를 통감했다 한다. 도서는 저자가 정립한 습관 만들기 철학을 바탕으로 실제로 적용 가능한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했다.총 네 장으로 구성된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는 첫 의지력에 이해와 분석으로 서두를 연다. 2장에서는 습관 바꾸기에 실패하는 사람의 심리를 낱낱이 분석하며 독자에게 경각심을 던진다. 실패 자체가 습관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이 저자의 말이다.이어 새로운 습관을 몸에 붙이는 단계를 총 50가지로 STEP으로 구분한 3장은 스티븐 킹을 비롯, 유명인의 사례와 함께 체감도 높게 전한다.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야 한다는 첫 스텝에서 시작해 습관에는 완성이 없다는 최종 단계까지 제시하며 독자와 의식의 흐름을 공유했다. 4장은 우리의 삶이 습관으로 이루어졌다고 재차 강조하며 불안과 보상을 이용해 변화하는 법을 소개하며 장을 마친다.와세다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한 저자 사사키 후미오는 NHK ‘오하요우 니혼’ 미니멀리스트 특집 방송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띄기 시작해 전작으로 본토에서만 16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 성공의 비결로 습관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는 그는 인터뷰를 통해 “난 재능이 없지만 노력하려는 의지로 이를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 한다.”고 밝혔다. 특히 “금 번 출간된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의 지침들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쉽게 습관에 대한 적용이 가능할 것이다”라는 의견도 함께 남겼다.한편 도서출판 쌤앤파커스 관계자는 “급변하는 사회에서 습관형성 없이는 자칫 스스로 재능을 찾지 못할 수 있다.”라며 “유쾌하게 습관을 바꾸는 50가지의 행동지침을 통해 실패의 과정 속에서도 자아를 회복할 힘을 선사하는 책이다.”라며 출간 의도를 남겼다.

리뷰 | 정욱진 기자 | 2019-02-21 10:07

나는 사원에서 CEO 가 되었다 ㅣ 저자 한인섭 ㅣ 출판 이담북스 ㅣ 가격 14.000원"지위가 높아진다고리더십이 높아지는 것도 아니고,누군가 양도해주는 것도 아니고,나이가 들수록 생기는 것도 아니고,공부를 많이 해서 얻어지는 것도 아니다.리더십은 철저히 개인의 역량이고 몫이다.우리는 누군가의 리더이다.팀을 리드하지 않는 일반 사원이라 해서리더십이 필요 없는 것도 아니다.적어도 나는 나 자신의 리더가 돼야 한다." 평범속에 비범이 나타난다 했다. 직장은 언제나 고민의 짐을 주지만 그래도 긍정의 마음으로 대처하다보면 답이 나오기 마련이다. 직장속에서 누구나 맞이하는 진로를 고민하던 평범한 공대생은 어떻게 승진으로 CEO가 되었을까? 말단사원으로 입사해 이직과 승진을 거쳐 한 회사의 글로벌기업 CEO가 된 저자의 책이 출간되어 화제다.<나는 사원에서 CEO가 되었다> 한인섭 작가는 자신의 전공 분야도 아닌 영업으로 회사생활을 시작해 승진 끝에 CEO가 되는 신화를 만들어냈다. 한 작가는 금수저를 물려받은 승계형 CEO도,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사업을 일으킨 창업형 CEO도 아니다. 그는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승진의 단계를 거쳐 사장의 자리에 올랐고, 그 노하우를 다른 직장인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꼭 알아야 할 승진 테크닉, CEO가 되는 리더십 스킬, 직장인 자기 관리 방법과 대화법, 자기계발법까지 현실 직장인들을 위한 팁들이 가득하다.임원급 또는 CEO로 승진하려면 좀 남다른 방법이 필요하다. 고정관념을 깨거나 본인이 변해야 하는 고난도의 승진 비법이 숨어있다.첫째, 상사가 승진해야 내가 승진할 수 있다. 둘째, 누가 무엇을 잘못해도 칭찬부터 하자. 셋째, 업무 외에 직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 넷째, 성과가 좋다고 꼭 승진하지는 않는다. 다섯째, 사내에서 정치가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하자. 여섯째, 회의에서는 주최자인 것처럼 행동하라. 일곱째, 필요한 정보가 자기한테 오게끔 만들어라.한인섭 작가는 책을 내면서 "나이나 지위에 상관없이 유용한 직장생활 비법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하는 이 시대의 모든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고 출간 소감을 밝히며 "언제 올지 모르는 승진을 기다리지 말자. 승진도 초대하면 온다."고 강조했다.이 책에 소개된 승진의 법칙들을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직장 내에서 어느새 한 단계 성장해 있는 자기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한인섭 작가는 1973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했다. 첫 직장으로 힐티코리아에서 10년 남짓 영업과 마케팅 경험을 쌓았고, 기회가 닿아 삼성SDI 신사업부로 이직했다. 이후 미국계 글로벌 회사인 스탠리블랙앤데커에 마케팅 총괄로 입사하였고, 지금은 한국지사장으로 근무 중이다. 이러한 경력개발 과정을 믿고 나아가다 보니 어느덧 CEO 가 되어 2017년 제 37회 연세경영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진짜 인생을 찾기 위해 유학을 시도해보고 명상원에도 있어봤지만, 겪어보니 직장이라는 곳이 인생수련을 위한 가장 적합한 장소였다. 이것을 깨닫기까지 긴 세월 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스스로를 성장시킨 동력이 되었다. 끝없는 자기성찰과 자기혁명은 아직도 현재진행 중이다. 신성대 기자 

리뷰 | 신성대 기자 | 2019-02-20 21:56

 다운시프트 ㅣ 최승우 지음 ㅣ 출판 용오름 ㅣ 가격 14.000원"오늘의 4050은돈이든 행복이든 불안하기만 하다.평생직장이 없어진 지금 벌판에 홀로서야 하고,살아온 세월만큼을 맨몸으로 더 살아내야 한다.《다운시프트》는 이렇게 벼랑으로 내몰린4050에게 현실을 넘어설새로운 관점과 생각을 제공한다" 행복의 기준은 모호해질 만큼 개성시대이지만 그래도 우리의 삶의 최대 목표는 행복이 아닐까싶다.  한권의 책이 주는 즐거움이 책을 덮었을 때의 감동과 따뜻함이 있듯이 행복은 누구나의 마음속에 필요요건을 자리잡아야 할 진리다. 돈과 행복 그 등식의 관계가 성립되어 가듯 고민의 세대는 늘 존재한다.  100세 시대 <다운시프트>는 금융경제학 박사가 ‘서드 에이지(50~75세)’를 살아갈 40~50대 중년들에게 돈과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최승우 저자는 금융경제학 박사임에도 불구하고 "돈은 행복을 위한 필요조건이지만 충분조건은 아니다."고 말한다. 그는 "돈은 행복을 담보하지 않는다."며 "100세 시대 행복은 돈과 행복에 관한 익숙한 생각과의 결별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최 작가가 제안하는 것은 '다운시프트'다. 서드 에이지 진입 초기에 인생의 기어를 1단으로 낮추자는 것이다. 그는 다운시프트를 통해 삶의 속도는 느려지더라도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통해 자기실현의 토대를 닦을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이 책은 불안한 노후에 대한 걱정을 넘어 노후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생각을 제안함으로써 100세 시대 행복한 노후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저자 최승우는 “우리나라에서 고속성장기를 지나 100세 시대에 서드 에이지를 살아갈 독자들을 위해 돈과 행복의 진실에 관한 "나에게 쓰는 편지"를 쓰고 싶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집필된 <다운시프트>는 자본주의 사회의 벼랑에 내몰린 4050들에게 들려주는 새로운 행복경제학이다.”며 “서드 에이지에 접어들게 되는 인생의 하프라인에서 다운시프트를 결행하여 돈과 행복에 대한 익숙한 생각과 결별하면 [돈=행복]이라는 등식이 [돈<행복]의 부등식으로 바뀌게 된다. 돈은 행복을 위한 필요조건이긴 하지만 인생이 돈으로 충분히 행복해질 수 없기 때문이다”고 밝히며 이것이 바로 행복이 돈에게 물은 진실에 대한 궁극적인 해답이라고 제언한다. 저자 최승우 박사는 금융경제학을 전공하고 국내 및 해외 포함 40년 가까이 줄곧 금융 분야에서 일해왔다. 은행, 선물 등 국내외 금융기관에서 경영전략, 리스크관리, 인사관리 업무를 담당했고, 금융연구소에서 금융경제 조사 연구 업무를 수행했다. 현재 전 세계 26개국이 도입하고 있는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제도의 자격표준기구인 국제FPSB 산하 한국 내 인증기관인 한국FPSB에서 국제담당 전무로 근무하고 있으며 한국FP학회 부회장, 한국금융소비자학회 이사로도 활동했었다. 신성대 기자 

리뷰 | 신성대 기자 | 2019-02-20 21:56

 바벨탑공화국 ㅣ강준만 지음 ㅣ 출판 인물과사상사 ㅣ 가격 15.000원"한국은 부동산이주요 재산 축적 수단이 되어온 ‘부동산 공화국’이며,이는 지방을 희생으로 한 사실상의 약탈이었다.‘개천에서 난 용’은 자신을 배출한 개천을돌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죽이는 데에 앞장선다.개천에 사는 미꾸라지들이 아니라자신이 어울리는 용들의 문법에 충실해야만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인물 비평과 한국학 연구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켜온 지식인 강준만 교수가 '바벨탑 공화국'으로 상징되는 한국 사회 전반의 문제를 다룬 책을 출간했다.강준만 전북대 교수는 ‘욕망이 들끓는 한국 사회의 민낯’이란 부제가 달린 이번 책에서 ‘바벨탑’이란 용어를 썼다. 구약성서에 등장하는 바벨탑은 끝없이 높아만 가는 인간의 탐욕과 그 인과응보를 말해준다. 강 교수는 이 책에서 “탐욕스럽게 질주하는 ‘서열사회’의 심성과 형태, 그리고 서열이 소통을 대체한 불통사회를 가리키는 은유이자 상징”이라고 말한다.<바벨탑 공화국>은 '부동산 공화국'이자 대학 입시에서부터 취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게 다 서열화되어 있는 한국 사회의 현실을 꼬집는다. 강 교수가 집중하는 의제는 탐욕이 빚어낸 병폐와 그늘이다. 이 책에서는 '왜 아파트와 서울은 성역이 되었나?' '왜 고시원은 타워팰리스보다 비싼가?' '왜 한국은 갑질공화국이 되었나?' 등 지금 이 시대 한국의 중요 현안들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분석하는 시간을 갖는다.한국 사회를 '바벨탑 공화국'에 비유한 책을 통해 서열이 소통을 대체한 불통사회가 되버린 작금의 대한민국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강준만 교수는 ‘왜 조물주 위에 건물주가 있다고 하는가?’, ‘불로소득 부자를 양산한 약탈 체제’, ‘미친 아파트값의 비밀’, ‘강남에 집중되는 공공 인프라 건설사업’, ‘왜 지방민은 지방의 이익에 반하는 투표를 하는가?’등 작금의 주요 현안들을 총합한다. 강준만 교수는 이러한 문제들의 상당 부분은 기존의 수직지향적 삶을 수평지향적 삶으로 바꾸면 해결될 수 있다고 말한다.강준만 교수는 책을 통해 "'사회'는 없고 오직 '나와 내 가족'만 생각하는 '바벨탑 멘털리티'에 근본 문제가 있다."고 말하며 "이러한 문제들의 상당 부분은 기존의 수직지향적 삶을 수평지향적 삶으로 바꾸면 해결될 수 있다."고 제언한다. 강준만 (康俊晩) 작가는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강준만은 탁월한 인물 비평과 정교한 한국학 연구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켜온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이다. 전공인 커뮤니케이션학을 토대로 정치, 사회, 언론, 역사, 문화 등 분야와 경계를 뛰어넘는 전방위적인 저술 활동을 해왔으며, 사회를 꿰뚫어보는 안목과 통찰을 바탕으로 숱한 의제를 공론화해왔다.2005년에 제4회 송건호언론상을 수상하고, 2011년에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한국의 저자 300인’, 2014년에 『경향신문』 ‘올해의 저자’에 선정되었다. 저널룩 『인물과사상』(전33권)이 2007년 『한국일보』 ‘우리 시대의 명저 50권’에 선정되었고, 『미국사 산책』(전17권)이 2012년 한국출판인회의 ‘백책백강(百冊百講)’ 도서에 선정되었다. 2013년에 ‘증오 상업주의’와 ‘갑과 을의 나라’를 화두로 던졌고, 2014년에 ‘싸가지 없는 진보’ 논쟁을 촉발시켰으며, 2015년에 청년들에게 정당으로 쳐들어가라는 ‘청년 정치론’을 역설했고, 2016년에 정쟁(政爭)을 ‘종교전쟁’으로 몰고 가는 진보주의자들에게 일침을 가했고, 2017년에 신뢰받는 언론인인 손석희의 저널리즘을 분석했고, 2018년에 ‘나를 위한 삶’에 몰두하는 ‘평온의 기술’을 역설하며 한국 사회의 이슈를 예리한 시각으로 분석했다. 신성대 기자  

리뷰 | 신성대 기자 | 2019-02-20 21:56

전작 ‘실크로드 도전기’에 이은 일본 근대화의 현장 톺아보기비행기나 관광버스를 타고 며칠 지나치면, 일본은 우리보다 별로 나을 게 없어 보이는 아시아 국가다. 고층빌딩도 많지 않고, 건물은 낡고 도로는 좁아 보이기만 한다.과연 그럴까? 일본은 넓고 큰 국가였다. 규슈 남단 가고시마에서 도쿄까지 1,500Km, 홋카이도 북쪽 끝 와카나이까지는 장장 2,800km의 거리이다. 자동차로 쉬지 않고 달려서 36시간, 신칸센열차로 24시간 소요된다. 오키나와와 태평양의 섬을 포함하면 4천km로 상상을 초월하는 영토이다. 인구 1억3천만 명에, 세계 3위의 경제대국이라는 객관적 사실은 일본이 내수에 기반을 둔 강대국으로 발전하는 주요한 동력이 된다.19세기 초 외침으로 무너져 내리는 중국의 현실을 보며 고뇌하던 일본의 지도층은 서세동점(西勢東漸)의 새로운 세상의 도래를 예견하며 후학을 양성하였다. 느슨한 형태의 중앙집 권제가 사쓰마 조슈 지방 영주의 힘과 야망을 키워준다. 그들의 보호로 하급 사무라이들이 꿈을 가지고 국가 변혁에 앞장서게 된다.기득권을 가진 도쿠가와 막부나 그들과 맞서던 하급 사무라이도 결국 서양의 힘에 압도되며개혁 개방에 힘을 합치고, 효율적 국가체제와 헌신적 관료로 변신한 사무라이가 30여 년 매진한 산업화와 근대화는 결실을 얻고 선진국으로 진입하는데 성공한다.현지에서 경험한 일본 근대역사에는 충의라는 국가정신과 국민의식이 흥건히 배어 있었으며현재도 생생히 살아서 움직이고 있었다. 우리보다 근대화도 빨랐고, 경제 기술 교육 등 전반적 분야에서 강국임을 새롭게 인식하게 된다. 한마디로 “얄밉지만 뛰어난 이웃”이다. 감히 말하건대, 미국 유럽에서 배우듯이 가까운 이웃 일본에서 그 정신과 기술을 열정적으로 다시 이해하고 배울 필요가 있다. 일본을 바르게 알고 배워, 일본을 극복하는 것이 미래를 대비하는 길이다.■ 에필로그 중에서2016년 봄, 평생 꿈꾸던 실크로드 답사를 천신만고 끝에 마칠 수 있었다. 타클라마칸 사막은 멀고, 파미르의 산은 험준했다. 이후 여러 사람이 물었다. “다음 여행은 어디로 정했습니까?” 자신 있게 ‘미국 대륙 횡단’과 ‘러시아 시베리아 횡단’이라고 답했다. ‘초강대국 미국의 독립사’와 ‘제국 러시아의 시베리아 개척사’를 보고 싶었다.그러나 실크로드 전국 강연을 다니며, 머릿속을 맴도는 것은 “약소민족의 흥망성쇠(興亡盛衰)”라는 새로운 담론에 사로잡혔다. 동양의 종주국 중국, 그 주변국 중 단일민족이 독립적으로 국가를 이루고 생존한 경우는 한국과 일본, 베트남 정도이다. 그런 점에서 보면 동아시아에서 세 민족은 강인하고 우수한 민족이라고 볼 수 있다. 한민족, 베트남족 모두 19세기 말에 외세의 침공에 쓰러지고, 쓰라린 투쟁을 거쳐 2차대전 이후에 우여곡절 끝에 부활한 신생국이다. 일본 민족만큼은 쓰러지지 않았다. 일본 민족은 아시아에서는 참으로 예외적인 경우다. 섬나라(列島)라는 특성이 있기는 하지만, 단 한 번도 외국의 침략을 당해보지 않았고 독립을 유지해 왔다. 실크로드 여행 중에 중국인, 중앙아시아인들로부터 많은 질문을 받았다. “야폰스키(일본사람) 이냐고?” “카레이스키(한국인)이다!”라고 답하면 매우 놀랍고 흥미롭다는 표정이었다. 저들에게 한국보다는 일본이라는 나라가 훨씬 가까이 있었다.일본은 접근성이 좋아 답사계획을 짜는 것도 그다지 힘들지 않았다. 자동차나 철도로 한 번에 종주할 필요가 없었고, 수시로 출발하는 것이 가능했다. 3월부터 시작해 11월까지 1달에 1회 4박 5일 정도로, 7~8회 서울에서 출발 후 복귀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규슈(九州), 야마구치(山口), 교토-오사카(京都-大阪), 도쿄-요코하마, 동북 - 홋카이도 순이었다. 동북 홋카이도 지역은 9월 지진이 발생해 일정이 취소 되었고, 도쿄 일원을 다시 방문하였다. 단풍이 절정인 11월 가고시마 남태평양 앞 바다, 오키나와를 거쳐온 거센 파도와 강풍이 밀려온다. 일본은 어떻게 저 거센 근대화의 파고를 넘어섰을까?여러 학자와 논객들이 말하고 있다. 1868년 메이지유신(明治維新) 이후 일본은 사무라이를 중심으로 근대화에 성공했고, 우리는 쇄국정책으로 문을 닫았기 때문이라 한다. 단지 그 원인뿐일까? 메이지유신과 근대화를 현장에서 들여다보면 이 문제의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이렇게 해서 나는 검은 바다 현해탄(玄海灘) 상공을 건너 일본으로 향하게 되었다. 남쪽 끝 오키나와에서 북방 홋카이도까지 여행하며, 일본의 근대 인물과 자연, 역사와 정신, 시장과 상인을 만나 보았다.

리뷰 | 정욱진 기자 | 2019-02-14 10:59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 자존감 회복도서 <할 말은 하면서 무시당하지 않는 기술>이 출간됐다.2019년 전망 리포트의 주요 쟁점으로 꼽힌 ‘감정대리인’ 키워드는 감정표현의 어려움을 겪는 현대인의 문제를 적나라하게 반영하고 있다. 개인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부담을 가지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이 연구결과는 감정의 배출을 대신 해줄 수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을 당당히 내세우고 있다.도서출판 행성B의 신간<할 말은 하면서 무시당하지 않는 기술>은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에게 대처법을 자상히 정리해 소개한다. 스페인의 저명한 임상심리학자인 저자의 연구를 기반으로 엮은 이 책은 수많은 국가에서 연쇄적으로 독자의 인기를 얻어왔다. 특히 감정표현과 자존감에 대한 문제가 특정 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의 반증이다.총 4장으로 구성된 책은 말 한마디에도 고민이 많은 독자에 대한 조언으로 서문을 시작한다. 앞뒤 재다 보면 말 못한다는 주제로 첫 장을 시작한다. 의견을 내는데 불편을 느끼는 것은 성격 탓이 아니라는 사실과 함께 말 잘하는 사람들의 태도까지 사례로 들며 독려를 이어간다.2장에서는 더 이상 침묵이 미덕이 아니라는 사실을 상기시키며 자기의사 표현에 대한 의지를 적극 북돋운다. 또 지난 시기 제대로 말 못하고 지나간 일의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주장을 남에게 말할 수 있는 적용법과 위기대처법까지 다뤄 명쾌히 마무리한다.스페인의 저명한 임상심리학자인 저자 올가 카스카녜르는 30년 이상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연구해오고 있다. 그의 저서 중 <할 말은 하면서 무시당하지 않는 기술>은 본국인 스페인은 물론 이탈리아, 독일, 포르투갈, 폴란드, 필리핀 등에서 번역돼 큰 인기를 누리며 40쇄 이상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책을 출간한 도서출판 행성비 관계자에 따르면 “자기주장을 펼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 많다.”라며 “자존감을 회복하고 대인 관계를 편안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위해 출간을 하게 됐다.”는 출간 의도를 밝혔다. 

리뷰 | 정욱진 | 2019-02-08 14:04

동양화가 윤영경 개인전 "하늘과 바람과 땅" 5일부터 10일까지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열린다. 사진 / 파이낸스 투데이동양화가 윤영경의 ‘하늘과 바람과 땅’ 개인전이 5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열린다. 윤영경은 채색이 들어가지 않는 묵법인 수묵산수 화가로도 유명하다. 이번에도 오직 먹색으로만 우리 산세의 장엄함을 표현하며 산천의 아름다움을 진경산수 전통을 살려 중국 지린성에서 바라본 백두산과 압록강, 골이 이어지는 광활한 대평원과 자작나무 숲의 풍광을 세밀한 붓끝으로 웅장하고 장엄하게 살려냈다.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은 서문을 통해 “윤영경은 부감법으로 전체를 조망하는 시각을 견지하고 있다. 마치 항공사진을 촬영하는 듯 퍼스펙티브를 보여준다.”이어 “관객은 두루마리를 따라 시점을 이동하며 보게 되지만 화가의 시점은 변화지 않고 고정되어 있어 산수의 장대함이 더욱 실감나게 다가온다”고 말했다. 그동안 주변의 산수 풍광인 강원도의 운봉산에서 바라본 동해바다와 산맥, 경남 통영에 고요한 항구와 다도해, 경기 과천 청계산에 둘러싸인 아늑한 도시풍경 등을 그리던 것을 벗어나 의미 있는 산수를 찾아 떠난 것이 백두산과 압록강의 “바람과 하늘과 땅”을 택했다.  장엄하고 웅장한 시원스런 수묵산수 212×1472 크기는 한지 11조각을 붙여 만든 대작으로 꼽힌다.사진 / 파이낸스 투데이장엄하고 웅장한 시원스런 수묵산수 212×1472 크기는 한지 11조각을 붙여 만든 대작으로 꼽힌다. 윤영경 화가는 “중국 지린(吉林)성을 통해 들어가 직접 보고 거닐었던 그 풍경을 20여 점 작품에 담았고, 작년 10월 백두산을 다녀온 뒤부터 그림을 구상했다.” 며 “ 자작나무와 광활한 대평원과 백두산 천지에서 흘러내리는 산줄기들을 표현한 작업시간은 1년이 걸렸다.”는 말에 대작의 탄생에 수긍이 갔다. 이어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듯한 기법은 조감도이다. 새가 높은 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보았을 때의 모양을 최대한 담을려고 했다.”고 그림의 특징을 말했다.부감법인 조감도 그림은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기법으로 이제는 ‘윤영경필묵법’이라 부를 그 만의 화풍을 완성 했다. 유홍준 전문화재청장도“ 그동안 추구해 온 ‘와유진경의 횡권산수’에는 전통을 계승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이를 벗어나 자신만의 시각과 기법을 구사해 간 두 가지 특징이 있다. 어쩌면 이것이 작가로서 그의 개성을 말해주는 핵심적인 요소로 될 것이다”고 말했다. 윤영경 화가의 “하늘과 바람과 땅”은 그림속의 여백이 웅장하고 시원시원해서 보는 이로 하여금 그 화려함에 넋을 놓게 만든다. 단순한 듯 복잡하고 복잡한 듯 단순한 그래서 더 힘든 작업이 되었을 와유진경은 보는 이의 마음에 힐링을 준다. 이번 12번째 개인전은 민족의 기상과 통일에의 염원, 우리산천에 대한 애정과 그리움이 들어있는 목판화의 그림을 제대로 만나 볼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동양화가 윤영경 개인전 "하늘과 바람과 땅" 5일부터 10일까지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열린다. 사진 / 파이낸스 투데이윤영경은 이화여대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과정을 마쳤다. 윤화가는 이화여대 동양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ㆍ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2년 제 1회 개인전 ‘그곳에…’로 관훈갤러리 등을 시작으로 독일 뮌헨과 베를린, 폴란드 브로츠와프 등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이어 금호미술관, 가나아트 스페이스,등 국내에서 강산무진, 와유진경 등을 주제로 개인전을 계속 개최해왔고, 30회 이상의 단체전에 참가하면서 주목받는 화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폴란드 브로츠와프 시립미술관, 주독한국대사관, 베를린자유대학교 한국학연구소, 독일베를린, 정부과천청사 등에 작품이 소장돼 있다.  신성대 기자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리뷰 | 신성대 기자 | 2018-12-07 05:34

DGIST는 11월29일 ‘2018 DGIST 산학협력 네트워킹데이’를 개최 하였다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산학협력단은 ‘2018 DGIST 산학협력 네트워킹데이’를 DGIST R1 국제회의장에서 11월29일 개최 하였다.대구와 경북지역의 기술력 있는 스타트업은 물론, 전국에서 몰려든 전도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육성하고 있는 스타트업의 메카로 성장한 DGIST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산업현장과 대학이 협력하고 이들의 실질적인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이날 행사는 DGIST –창업기업-벤처캐피탈-중견기업 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한다는 취지로,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자본을 융합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다.DGIST 손상혁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총_50여개 팀의 스타트업을 비롯하여 투자자 기관 30여곳이 참여해서 성황을 이뤘다.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산학협력단의 현창희 단장은 “DGIST에서 육성중인 전도유망한 스타트업이 산학연계는 물론 투자자들과도 좋은 관계를 만들어 나갈수 있도록 이러한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는 초기 창업 지원부터 글로벌화 지원에 이르기까지 창업 전 단계를 아우르는 대구 경북 지역 창업의 메카로 평가받고 있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리뷰 | 장인수 기자 | 2018-11-29 17:06

이희근 (주)24서플라이즈 대표가 지난 25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8 글로벌100인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최고경영부문 대상을 받고 있다.[합동취재본부=장순배 기자](사)대한방송언론기자협회(이사장 홍창석)가 지난 25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발대식과 함께 ‘2018 글로벌100인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행사는 식전행사로서 윤영용 교수의 백제의 꿈이라는 강연에 이어 백합예술단의 축하 축하공연 그리고 (사)대한방송언론기자협회 발대식 및 ‘2018 글로벌100인대상’ 시상식으로 이어졌다.탈랜트 유승민과 함께 MC 김호의 진행으로 본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이희근 (주)24서플라이즈 대표가 이날 '2018글로벌100인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날 대상을 수상한 이희근 대표는 일찍이 사업가적 기질을 발견해 확고한 인생의 목표를 세운 인물이다.아동 문구사업으로 대성을 한 이 대표는 항상 아이들 교육에 관심이 많았다. 그는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문구를 사업 아이템으로 선택해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등 국내 12개가 넘는 대형마트에 입점을 한 최초의 장본인 이기도 하다. 더불어 이 대표는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진로체럼지원센터의 창립멤버로 센터장을 맡아 3년째 운영을 하고있다. 이 대표는 "환경이 어렵다고 포기하는 아이들을 가장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가난은 결코 사령선고가 아니다"라고 강조힌디.오늘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이희근 대표는 4만1300평에 아파트형 공장을 완성하는데 그는 기업인협회의 회원 145명 중 36명과 의기투합하여 104억여원을 모았다, 그 마중물이 불과 2년만에 2600억 원 사업의 대박을 터뜨린 것이다, 이 대표는 1004실의 기숙사가 297개, 그리고 공장 563개와 상가 90여개를 거의 다 분양하기에 이르르는 등 하남의 관문 최고의 요충지에 경제메카에서 기회의 도시 하남의 건국을 건립하고 있는 것이다.한편 2018 글로벌 100인 대상 시상식은 자랑스런한국인인물대상은 각 분야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일하면서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 타의 모범이 되고 있는 자랑스러운 한국인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이번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자들은 각 분야에서 추천을 받고 (사)한국대한방송언론기자협회 글로벌100인 인물대상 조직위원회와 해당관련 전문가들에 의해 이력서 및 공적서 등을 통한 철저한 서류심사 후 진행 선정했다.또한 2018글로벌100인 인물대상은 사회 전반에 걸쳐 각 분야에서 묵묵히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해 타의 모범이 되고 사회발전에 이바지 한 사람들을 각 분야에서 추천을 받아 사진, 이력서, 공적서를 이메일로 접수받아 심사했으며 이에 따라 수상자가 최종확정 후 수상하게 되었다.이번 대상은 (사)대한방송언론기자협회(이사장 홍창석), 글로벌100인대상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장순배), 복지TV, 파이낸스투데이, 국정TV가 주최 및 주관했다.25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발대식과 함께 ‘2018 글로벌100인대상’ 시상식에서 서초 이룸골프아카데미 백윤정 프로가 스포츠부문 대상을 받고 있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리뷰 | 장순배 기자 | 2018-10-31 2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