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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고양국제꽃박람회 입장권. © 뉴스1경기 (재)고양국제꽃박람회는 ‘2019고양국제꽃박람회’의 사전 예매를 3월 4일부터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예매권 요금은 연령 구분 없이 8000원으로 개막 후 현장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최대 30%이상 저렴하게 판매되며, 전국 NH농협은행과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예매 가능하다.고양시민은 고양시 관내 행정복지센터, NH농협은행, 지역 농·축협, 농협하나로마트(고양점), 한양문고(주엽, 화정점), 교보문고 핫트랙스(일산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20명 이상 단체 관람은 꽃박람회 재단에서 직접 예약을 받는다. 전시된 꽃에 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꽃 해설사’와 화분심기, 꽃바구니 만들기 등 ‘화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예약이 가능하다.특히 올해 꽃박람회 입장권에는 1000원 상당의 화훼쿠폰이 포함되어 있다. 쿠폰으로 화훼직판장에서 화훼류로 교환하거나, 원당화훼단지에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30개국 25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2019고양국제꽃박람회는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일산 호수공원에서는 꽃 문화 축제로, 원당화훼단지에서는 비즈니스 중심으로 개최된다. 

전시회 | 정욱진 기자 | 2019-03-05 13:23

야생화 이미지 5종 © 뉴스1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오는 21일부터 8일간 서울역에서 ‘계절을 앞서 만나는 우리 야생화 실물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사계절 내내 꽃을 감상 할 수 있도록 국립수목원 소속의 유용식물증식센터에서 ‘우리 꽃 야생화 개화시기 조절 기술 연구’와 관련, 성공한 결과물을 선보인다.최근 정원 조성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나, 실제 활용되는 정원 식물 대부분이 외국에서 수입된 품종들이다. 이는 외국 품종들의 꽃 모양이 아름답고 색이 화려할 뿐만 아니라, 꽃이 피어있는 기간이 길고 언제든 꽃이 피어있는 개체를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정원 산업 분야에서 ‘식물 소재’ 부분은 2025년까지 약 24% 성장할 전망이지만, 현재까지 활용되는 자생식물은 10% 미만이다. 가우라, 꽃잔디 같은 외국 품종들이 10종 심어질 때 우리 야생화는 1종 미만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국립수목원 유용식물증식센터는 우리꽃 야생화의 산업화 기반 마련과 저변 확대를 위해 ‘야생화 연중재배 및 개화조절 기술 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너도개미자리 등의 개화조절 기술 개발에 성공한 것이다.이번에 성공한 너도개미자리, 바위미나리아재비 등은 자연 상태에서 4월말~5월 개화하는데, 개화시기 조절 기술 적용으로 품종 개량 없이 야생화 본 모습 그대로 언제든지 꽃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너도개미자리는 백두산에 자생하는 야생화로서 흔하게 볼 수 없었는데,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게 되었다.더불어 봄이 되어서야 꽃을 볼 수 있는 복수초, 앵초, 할미꽃, 금낭화, 돌단풍 등 다양한 야생화도 이번 전시회에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야생화 재배기술 연구결과를 적용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야생화 산업화 기반이 구축되고, 우리 정서가 담긴 꽃들이 많이 소비되고 주변에 많이 채워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회 | 전성철 기자 | 2019-02-13 13:38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개관 이래 선보인 첫 번째 웨딩 쇼케이스 ‘Your Moment’를 27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서울드래곤시티 웨딩 쇼케이스 Your Moment는 그랜드 볼룸 백두홀을 두 공간으로 분리해 두 가지 콘셉트의 웨딩을 선보였다. 300명 수준의 대규모 결혼식은 ‘Your Magical Wedding’ 웨딩으로 스페셜 조명과 캔들, 퍼플 그라데이션의 플라워 데커레이션으로 결혼식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는 로맨틱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80명 규모의 소규모 하우스 웨딩은 ‘Garden Celebrations’로 결혼식의 순결함을 담아 내츄럴한 화이트&그린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서울드래곤시티는 서울드래곤시티의 그랜드 볼룸이 하객 숫자에 맞추어 연회장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 소규모로 진행하더라도 높은 천고와 여유 있는 버진로드 확보가 큰 장점이라고 밝혔다. 웨딩 공간 외 폐백 공간도 별도로 마련해 실제 결혼식 현장과 동일한 연출로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한편 서울드래곤시티 셰프팀은 웨딩 쇼케이스 Your Moment에 참석한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핑거푸드와 샴페인 등을 준비해 고객들이 보다 여유롭게 쇼케이스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라이브 클래식 공연이 함께 이루어져 쇼케이스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살렸다.특히 다양한 웨딩 관련 브랜드들이 참여해 웨딩 쇼케이스를 찾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웨딩 정보를 제공했다. 2018년 30주년을 맞이한 ‘이명순웨딩드레스’의 이명순 대표가 직접 웨딩 드레스 클래스를 진행했고, 신부들의 스킨케어를 위한 ‘달팡’의 뷰티 클래스와 프리미엄 웨딩 쥬얼리 ‘골든듀’는 고객들에게 직접 쥬얼리 시착 기회와 할인 혜택 정보를 제공했다. 이 밖에 ‘김청경 헤어&메이크업’, 럭셔리 베딩 브랜드 ‘크라운구스’가 함께 참여해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로 즐거움을 선사했다.서울드래곤시티는 고객 맞춤형 결혼식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소규모부터 대규모까지 다양하게 연출 가능한 호텔 웨딩에 대한 고객 문의가 크게 증가했다며, 이번 Your Moment 웨딩 쇼케이스로 서울드래곤시티의 차원 높은 웨딩 시설과 품격 있는 서비스를 미리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회 | 김진희 | 2019-01-28 10:05

‘2019 아이올 베이비페어’가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우리아이 첫 번째 선물”이 나흘간 대치동 SETEC전시장에서 열렸다. 사진 / 파이낸스 투데이‘2019 아이올 베이비페어’가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우리아이 첫 번째 선물”이 나흘간 대치동 SETEC전시장에서 열렸다.2019년 서울에서 열리는 첫 번째 베이비페어인 ‘아이올 베이비페어’는 임신·출산용품은 물론 유모차, 젖병, 카시트 등 다양한 유아용품은 물론 유아교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육아제품을 선보였다.아이올베이비페어는 전시회 개최기간인 1월 24일부터~27일까지 나흘간, 선착순으로 매일400명 총 1,600명에게 그로미미 빨대컵, 네이쳐러브메레 기저귀, 이유식세트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가지기도 했다. ‘2019 아이올 베이비페어’가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우리아이 첫 번째 선물”이 나흘간 대치동 SETEC전시장에서 열렸다. 사진 / 파이낸스 투데이 또 신혼여행의 사연을 담은 사전등록 댓글 이벤트에 응모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유모차, 카시트, 식탁의자, 젖병소독기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등 고객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전시회 개막일인 1월 24일(목)에는 임신부 300명을 대상으로 ‘태교음악회’도 진행되었다. SETEC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태교음악회는 Phil string 비발디의 사계, 쇼팽의 녹턴 등 태교에 좋은 클래식 선율이 울려퍼질 분위기를 돋웠다. 이어 관람객 전원에게 선물팩이 증정되며 공연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카시트, 아기띠 등 풍성한 경품 시간도 마련되었다. ‘2019 아이올 베이비페어’가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우리아이 첫 번째 선물”이 나흘간 대치동 SETEC전시장에서 열렸다. 사진 / 파이낸스 투데이아이올은 전시기간 동안 로비이벤트 부스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해피트리’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이올베이비페어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전시기간 동안 무료입장이 가능했으며 또한 전시장 내 수유실 운영, 유모차 무료대여서비스, 주말 셔틀버스 운행 등 관람객 편의를 위한 서비스도 제공하는 등 관람객을 배려한 행사를 진행했다.㈜아이올 최지연 대표는 “2019년 서울지역에서 개최되는 첫 베이비페어인 만큼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아이올베이비페어가 통해 국가 당면과제인 출산장려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성대 기자

전시회 | 신성대 기자 | 2019-01-28 08:02